기구보고, 2017년 중미 쌍방향투자 대폭 하강

2018-04-11 15:28:32

미중관계 전국위원회와 로듐(경제연구기업) 그룹이 10일 공동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과 미국의 양방향 직접투자액은 약 430억달러로서 그 전해에 비해 약 28% 줄어들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기업의 미국 직접투자는약 290억달러로서 2016년의 460억달러에 비해 훨씬 적었습니다. 같은 시기 미국기업의 대중국 직접투자는약 140억달러로2016년의 138억달러와 기본상 비슷했습니다.

미중관계 전국위원회 스티븐 올린스 위원장은 미국이 개방된 투자환경을 유지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하면서 만일 투자가 저애된다면 미국 경제의 성장과 취업, 자산 가치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현재 중국의 대미국 투자는 15만개 이상의 미국 일자리를 조성했다고 하면서 양방향 투자는 상생이며 양국 관계의 발전에 필요한 균형을 제공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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