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사무총장 “아세안은 중국과 함께 자유무역 수호할 것”

2018-04-10 11:23:16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은 9일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15주년 기념 세미나"에 참석해 아세안은 중국과 함께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더욱 밀접한 경제무역관계를 발전시키고 역내의 번영을 더한층 촉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황계련(黃溪連) 아세안 주재 중국 대사는 세미나에서 기조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세안의 협력은 이미 아태지역 협력에서 가장 성공하고 가장 활력이 넘치는 모범의 하나로 되었으며 양측은 갈수록 역내의 평화와 안정, 역내 발전 촉진, 경제글로벌화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는 중요한 역량으로 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탄헝셍 아세안 이번 의장국인 아세안 주재 싱가포르 대표는 회의에서 아세안과 중국이 함께 기반시설 건설과 경제분야의 상호연결을 강화하는데 진력하고 서로의 발전기획을 접목하는 것을 추동해 역내의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달성했으며 양측은 다자무역체계와 무역자유화를 지지하는 명확한 신호를 발산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안토니오 인도네시아 외교부 안세안사무관원은 회의에서 경제통합은 각국간 협력의 확고한 이유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훌륭한 기초로서 각 국의 이익에 맞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세안은 건설과 포용, 투명, 공개적인 방식, 규칙과 국제법에 기반해 각 국에 여러 측이 이익을 얻는 좋은 해결방안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아세안 전략동반자관계 15주년 기념 세미나"는 아세안 주재 중국사절단과 중국외교학원, 인도네시아대학 아세안 연구센터가 공동주최했습니다. 중국, 아세안국가, 아세안 대화동반자국의 고위급별의 외교관과 전문가 학자, 미디어 대표 등 약 150명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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