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박오 타임에 진입

2018-04-07 18:56:44

8일부터 11일까지 박아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가 중국 해남(海南)성 박오(博鰲)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번 연례회의는 "개방과 혁신의 아시아, 번영과 발전의 세계"를 주제로 합니다. 각국 전문가와 학자들은 협력과 상생의 대계를 공동 토의하고  번영과 발전의 좋은 방안을 공동 모색하는 박오의 목소리, 중국의 목소리, 아시아의 목소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초청으로 이번 박오아시아포럼 연례회의에 참석한 성악인 서울국립대학 총장은 "아시아로 놓고 볼때 평화와 발전은 모두 중요하다"고 하면서 "박오아시아포럼은 이런 이제를 토론하는데 아주 좋은 플랫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중미연구센터의 학자 수라브 구프타는 중국경제가 이미 글로벌 성장의 최대의 기여자로 되었다고 하면서 곧 열리는 박오아시아포럼 연례회의에서 중국은 지역과 세계 경제의 안정기로서의 역할을 보다 더 뚜렷하게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세계 경제의 다원화에 대한 지지를 계속 승낙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표했습니다.

태국 국가발전행정학원의 이인량 국제문제 전문가는 현재 세계경제의 발전 중심이 동쪽으로 이전되고 있으며 아시아와 세계 신흥경제체가 경제구조 승격의 기회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태국의 4.0 발전전략, '중국제조 2025' 등 여러 나라는 모두 새로운 구동 발전기획을 제출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런 기획은 향후 경제발전의 방향을 대표하고 있으며 세계에 지속가능한 경제번영을 갖다주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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