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미국측이 가능하게 재차 중국 상품에 징세할수 있을것과 관련해 대답

2018-04-06 16:12:09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미 경제무역문제에서 중국측은 싸울 생각이 없지만 무역전이 두려운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개혁개방을 확대할것이고 다각 무역체제를 수호하며 세계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동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무역대표부에 천억 달러의 중국 수출상품에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문제를 연구하도록 요구한것과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그는 중미 경제무역 문제에서 중국측의 입장에 관해 이미 잘 해석했다고 재천명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미국측과 무역전을 할 생각이 없지만 무역전이 두려운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약 미국측이 중국과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시하고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 길을 계속 고집한다면 중국측은 끝까지 대응할것이고 견결히 반격할것이며 필연코 복합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고 그 어떤 대가가 따르더라도 국가와 인민의 이익을 견결히 수호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중미 경제무역 충돌은 미국측의 일방적인 도발이고 본질상 미국 일방주의가 세계 다각주의, 미 보호주의가 세계 자유무역에 대한 도전이라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계속 개혁개방을 확대하고 다각 무역체계를 수호하며 세계 무역투자 자유화와 편리화를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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