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 위원회 제3차 정상회의 역내의 체계적 협력 논의

2018-04-06 13:31:10

메콩강 위원회는 5일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제3차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아세안과의 협력, 난창강-메콩강 협력, 메콩강 경제권 협력 등 메커니즘의 실용적인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 응웬 쑤언 푹 베트남 총리,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를 비롯한 4개 성원국의 정부 수반들이 이번 정상회의에 참석했고 악경평 중국 수리부 부장과 우 옹 윈 미얀마 자연자원 및 환경보호부 장관이 각기 대표단을 이끌고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회의에서 발표한 <씨엠립 선언>은 2014년 제2차 정상회의 이래 거둔 성과를 긍정하고 역내 체계적인 협력강화를 중점으로 하는 등 진일보 협력을 강화할 선차적인 분야를 제출했습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개막식에서 한 축사에서 메콩강위원회 기본 틀에서의 협력이 메콩강 유역의 사회와 경제발전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수자원과 기타 자연자원의 지속가능한 관리 수준을 향상시켰다고 하면서 캄보디아는 메콩강 유역 각 나라들과 함께 역내의 협력을 강화하고 메콩강 유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1995년 태국과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4개국은 다년간 중단되었던 메콩강위원회를 다시 설립하고 메콩강 유역의 복합적인 개발과 이용, 수자원 보호, 재난 감소와 방지, 수로 안전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일치하게 동의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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