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천개 주미대사, 미국에 301조사 중단 요청

2018-04-05 12:13:04

최천개(崔天凱) 미국 주재 중국 대사가 4일 워싱턴에서 존 설리반 미국 국무장관 대행을 만나 중미관계 등 관련 상황과 관련해 견해를 나눴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미경제무역문제에서 중국의 입장을 다시 한번 밝히고 미국에 조속히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를 포기하고 중국에 대한 301조 조사를 중단하며 대화와 협상으로 의견상이를 해결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양자는 조선반도의 현 정세 등 공동으로 관심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도 견해를 나눴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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