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차관: 러미 정상회담 여전히 희망

2018-04-05 12:09:21

리야브코프 러시아 외무차관이 4일, 러시아는 여전히 러미 정상회담을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투데이 러시안 통신사는 이날 리야브코프 차관의 말을 빌어 미국이 최근 책임지지 않는 경솔한 행동을 취해 러미관계가 깊은 위기에 빠졌으나 국가 수반간의 교류는 관계를 회복하고 정치대화를 진행하는 중요한 경로라 보도했습니다 .

리야브코프 차관은 러미 양국 대통령의 대화는 여전히 특수한 의미가 있으며 세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것이기 떄문에 러시아는 러미 대통령의 만남이 당연한 일이라 본다고 전했습니다.

리야브코프 차관은 러미 대통령의 상봉이 미국 국내 정치의 방애를 받고 있다면서 러시아는 미국의 각 급 당국자들이 양국 대통령의 만남을 필요한 것임을 알도록 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거라고 표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월 20일 전화통화에서 회담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현재 러미 양자는 아직 상봉과 관련해 자세한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ro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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