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본의 조선 관련 언론에 관해 대답

2018-04-04 10:33:51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일본의 조선 관련 언론에 대해 언급하면서 최근 조선반도 정세에 적극적인 기미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각 측이 현 시기를 잘 틀어쥐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모두가 공동으로 노력할때 일부 사람들이 "발목을 잡지 말길"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이 일전에 군부대의 지휘권을 집중시킬 것이며 이는 일본이 2차 대전이후 처음으로 취한 유사한 조치라고 발표하고 이런 조치는 조선이 가능하게 보다 많은 탄도미사일 실험을 진행하고 일본 영토가 가능하게 받을 공격 등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면서 이에 대해 중국은 어떻게 논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최근 조선반도 정세에 적극적인 기미가 나타나고 있으며 해당 각 측이 적극적인 소통과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을 포함한 관련측이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일부 성과를 거두었다면서 이 과정에 일본이 약간 냉대를 받은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최근 일본이 또 한번 조선이 가능하게 새로운 핵무기준비를 진행하고 보다 많은 미사일 발사를 진행할 것이라는 언론을 발표하고 있다며 그들은 경보를 울려 국제사회의 보다 많은 주의력을 성공적으로 끌어모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반도의 비핵화를 추진하고 유엔 안보리의 조선 관련 결의를 전면적이고 완벽하게 집행하고자 하는 국제사회의 결심과 의지는 아주 명확하고 확고부동하다면서 일본이 이에 대해 안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와 동시에 중국은 각 측이 현 시기를 틀어쥐고 함께 노력해 공동으로 반도정세의 완화를 추동하고 반도문제가 다시 대화와 협상의 정확한 궤도에로 되돌아오도록 노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모두가 함께 노력할때 일부 사람들이 "발목을 잡지 말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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