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러시아, 이란 3국 지도자 시리아문제 3자회담 진행

2018-04-01 17:09:58

터키 대통령부는 31일 성명을 발표하고 터키, 러시아, 이란 3개국 지도자가 4월4일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회담을 가지고 시리아 문제를 토론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성명은 또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4월 3일 공동으로 터키,러시아 고위급별 협력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그외 양국 대통령은 또 3일에 진행하게 될 터키 첫 원자력 발전소인 아크유 원자력 발전소 정초식에 참가하게 됩니다.

2017년 11월 22일 러시아,터키,이란 3개국 대통령은 러시아 소치에서 회담을 진행했었습니다. 3측은 시리아 문제의 최신 진척,출로 등 일련의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하고 공동성명을 체결한 동시에 시리아 전국 대화회의 소집을 제의했습니다. 올해 1월 30일 시리아 전국 대화회의가 소치에서 진행되였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각측은 공동성명과 호소문을 발표했으며 시리아 헌법 위원회를 설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