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외교부장:보호주의는 중국을 향한 문을 닫는 일

2018-03-31 16:50:00

30일,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메콩강 경제권(GMS) 비즈니스 정상회의에 참석하면서 올해는 중국이 개혁개방을 실시한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며 과거를 계승하고 미래를 지향하는 중요한 한 해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40년동안 중국은 개혁개방에 의존해 발전을 도모했으며 향후 개혁개방에 의존해 보다 품질이 높은 개혁개방을 추진할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의 기정 정책으로서 바뀌지 않을 것이며 외부요소의 간섭을 받지 않을거라고 하면서 개혁개방은 중국인민의 이익에 부합할뿐만 아니라 여러나라가 모두 혜택을 받도록 할거라고 내다봤습니다.

왕의 부장은 개방은 응당 양방향의 개방이 돼야 한다며 중국이 다른 나라에 개방할때 다른 나라도 중국에 개방하기를 희망했습니다.

그는 국제무역과정에 나타나는 일부 의견상이와 분쟁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관건은 평등하게 협상하고 법률과 규정에 따라 합리적인 해결을 도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모든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것으로 아무런 출로가 없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 피해를 입게 될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각국과 발전의 기회를 공유하기를 원하지만 보호주의는 중국으로 향하는 대문을 닫는 격으로 기필코 고배를 마실것이며 시간과 사실이 이를 증명할거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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