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조선반도핵문제 “정확한 방향”으로 추진중

2018-03-29 14:09:30 CRI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은 28일 조선반도 핵문제가 "정확한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미국측은 신중하고 낙관적인 태도로 계속 이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샌더스는 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조선반도 핵문제가 현재 "정확한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중요한 진척을 이루었다고 인정한다면서 미국은 계속 이 행정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일전에 중국을 비공식방문한데 대해 샌더스는 이는 "긍정적인 메시지"라고 말했습니다.

샌더스는 향후 미국은 계속 신중하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할 것이며 또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5월말전 회담성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미조 정상이 하루빨리 만나기를 바라지만 동시에 회담이 "적당"한 방식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글을 올려 자신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으나  미국이 조선에 대해 실시하는 "최대한의 압박"정책은 여전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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