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내외 정재계인사, “일대일로”는 글로벌화 신기능

2018-03-26 10:34:35 CRI

중국국무원 발전연구센터가 주최한 "중국발전고위층포럼2018년 연례회의"가 현재 베이징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여러 해내외 정재계인사들이 이번 포럼에 참석해 발언하면서 "일대일로"창의는 글로벌화의 신기능이라며 미래에 "일대일로"건설의 금융지지를 혁신하고 표용과 협력을 강화해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80여명의 글로벌 500대 기업의 CEO와 수십명의 국제기구 책임자, 유명 학자, 그리고 중국의 60여명 장관급 관원이 참석했습니다. 포럼에서 "일대일로" 에 관한 화제는 회의 참가자들의 초점 화제로 되었습니다. 

안지용(晏志勇) 중국전력건설그룹 회장은 "일대일로"창의는 상호연결을 추진하고 새로운 수요를 촉진하며 이로인해 새로운 기능을 형성하고 경제의 글로벌화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관련 기구와 관련 국가는 금후 발전 효익의 공유 메커니즘과 관련 정책을 어떻게 제정할지에 대해 응당 주동적으로 연구를 해 투자자들의 신심을 증강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에서 "일대일로"건설에서 어떻게 장기적이고 안정한 자금 내원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토론의 핫 이슈었습니다.

왕조성(王兆星) 중국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부주석은 "일대일로"창의가 제기된 이래 중국자본은행은 "일대일로"건설과 관련된 2600여개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발부한 대부금은 누계로 2천억원 달러를 초과하며 주로 교통 기초시설과 에너지자원, 장비제조, 수출영역에 집중되어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중국은행업은 현재 적극적으로 "일대일로"의 금융서비스 네트웤을 형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 개방하고 표용과 협력을 증강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마이크 웰스 영국 푸르덴셜그룹 수석집행관은 "일대일로"건설은 하나의 거대한 경제프로젝트라며 보험자금도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궤도 교통장비 공급업체인 중국중차그룹(CRRC) 손영재(孫永才) 총지배인은 기업이 "일대일로"건설에서 해외로 진출하려면 현지와 진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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