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관광성수기 중국 공민에 무비자 입국 허용

2018-03-22 11:46:19

현지시간으로 3월 21일, 알바니아 정부는 일반 여권을 소지한 중국 공민들에 대한 관광성수기 무비자 입국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알바니아 정부는 2018년 4월 1일부터 10월 31일 기간, 중국 등 9개 나라의 일반 여권을 소지한 공민들은 무비자로 알바니아에 입국할 수 있으며 체류기간은 90일을 초과하지 못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중국과 알바니아 쌍무협정에 따르면 양국은 이에 앞서 이미 외교인원, 공무원과 공무차 방문하는 일반 여권 소지자에 한하여 상호 비자면제를 실시했습니다.

2016년 8월, 중국과 알바니아는 상호 비자 절차 간소화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양측의 일반 여권 소지 공민들이 상무, 관광, 가족방문에 체류기간이 90일을 초과하지 않는 최장 5년 복수 비자를 발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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