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한 삼국, 조선에 계속 압박 가하기로

2018-03-17 14:02:26 CRI


존 설리반 미 국무부 부장관이 16일 워싱턴에서 방문 간 코노타로 일본 외무상과 강경화 한국 외교부 장관을 각기 회견했습니다.

삼자는 조선측이 믿음직하고 검증 가능한 핵포기 조치를 취할 때까지 조선에 계속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백악관도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실제행동으로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최근에 조선반도 정세에 완화의 새로운 국면이 나타난데 대해 신중한 낙관을 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5월 말 김정은 조선 최고영도자와 회담하게 된다며 하지만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실증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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