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안보리는 반도 정세변화에 적극적인 신호를 내보내야 한다고

2018-03-16 20:21:16

보도에 의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안보이사회 성원국들에 정치적으로 조선반도 문제 해결에 관한 의장 보도담화 초안을 보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이를 실증하면서 최근 반도 정세에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기반해 안보이사회는 응당 정세의 변화에 근거해 대화와 협상을 고무격려하고 지지하는 적극적인 신호를 내보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근 반도 정세에 적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이는 반도 문제에서의 중국측의 일관된 주장과 일치하고 안보리의 결의요구 및 각측의 공동이익에도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술한 고려에 근거해 중국측은 러시아측과 함께 안보리가 이와 관련한 의장 보도담화를 발표할것을 제의한다고 하면서 의장 보도담화 초안에는 반도 정세에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난것을 긍정하고 조선과 한국간 관계가 완화되는것을 지지하며 미국과 조선측이 대화접촉을 진행하는것을 환영하며 반도 비핵화 및 반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목표를 견지하는것을 강조하고 6자회담의 재개를 지지하는 등 내용이 망라된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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