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건설적인 방법으로 미국과의 경제무역분쟁 해결 희망

2018-03-15 19:00:05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의 정례 브리핑에서 중미간 경제무역문제에 대한 중국측의 입장을 다시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한 동안 중미 쌍방은 경제무역분쟁의 처리와 관련해 소통을 유지했다며 쌍방이 건설적인 방식으로 협력의 케익을 크게 만드는 것을 통해 관련 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최근 미국측이 중국측에 무역적자축감을 요구한 보도에 언급해 육강 대변인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를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첫째, 중미간 경제무역관계는 본질적으로 호혜윈윈으로 지난 40년간 중미경제무역협력이 거대한 시장과 많은 고용을 망라해 두 나라 인민과 상공계에 거대한 이점을 가져다 주었다며 이 협력이 중국측에만 일방적으로 이로웠다면 경제무역관계가 오늘날까지 발전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믿는다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둘째, 중국측은 대외경제무역내왕에서 약속을 중히 여기고 WTO의 룰을 중심으로 하는 다자 무역법칙, 그리고 공정원칙을 기반으로 관련 나라들과 달성한 양자간 투자배치를 준주한다며 하지만 중국은 그 어떤 나라든지 일방적으로 추가하는 게임룰은 절대 받아 들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세째, 중미간 경제무역분쟁은 줄곧 모두 건설적인 방법으로 타당하게 해결되었다면서 오늘날 우리는 여전히 중국과 미국이 친선협상을 통해 관련 의견상이를 해결할수 있다고 인정한다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무역전쟁이 모든 나라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음을 역사가 증명한다며 이와 관련해 중국측은 확고하게 자국의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