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정의용 한국 대통령 특사와 면담

2018-03-13 09:25:19

왕의 중국 외교부장이 12일 한국 국가안보장인 정의용 한국 대통령 특사와 면담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한국과 조선이 관계를 개선하는것을 지지하고 미국과 조선이 접촉과 대화를 빨리 전개하는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반도에는 긍정적인 태세가 나타나고 있고 이 또한 중국측의 일관적인 입장과 주장에 부합되며 역내 인민의 근본이익에 부합되고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기대에 부합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각자가 한 방향으로 노력하고 힘을 모아 조선반도의 새 미래를 함께 개척해나가길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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