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공화국 주중대사, 중국발전의 성과 비범하다고

2018-03-12 17:22:19

콩고공화국 주중대사, 중국발전의 성과 비범하다고

다니엘 오와사 중국 주재 콩고공화국 대사가 일전에 기자의 취재를 수락한 자리에서 중국의 발전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과 아프리카, 중국과 콩고간 협력을 전망했습니다. 

중국의 경제성장이 예상보다 더 좋고 세계경제성장에 대한 중국경제의 기여도가 30%를 넘었으며 엄청난 이 비례는 이른바 중국경제의 쇠락론조를 반격했다며 오와사 대사는 올해 중국의 GDP가 6.5%라는 소기의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 믿는다고 했습니다. 

오와사 대사는 이극강 총리가 올해 전인대 개막회에서 한 <정부업무보고>를 현장에서 들었다며 자신은 지난 5년간 중국이 거둔 비범한 성과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했습니다. 

그는 예를 들어 중국의 빈부격차가 크게 줄고 동서부 발전격차도 줄었으며 중국은 과학기술과 환경보전 분야를 망라해 많은 분야에서 거대한 발전을 이룩했다며 올해 베이징의 공기질이 많이 좋아지고 중국의 고속철도도 빨리 발전하고 수준이 높다고 했습니다. 

오와사 대사는 또한 제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기간에 가진 왕의 중국 외교부장의 기자회도 주목했습니다. 

기자회에서 언급한 "일대일로"에 대해 오와사 대사는 지난해 5월에 개최된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 후에 고대의 실크로드와 다른 "일대일로"는 전 세계와 연관되며 우리 모두의 공동 참여를 수요로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와사 대사는 중국과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담의 추진하에 중국과 아프리카간 협력이 진일보적인 결과를 거두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오와사 대사는 또 중국과 콩고간 관계를 높이 평가하면서 두 나라는 좋은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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