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국제사회는 응당 필리핀의 국내 인권사업 추진 노력 지지해야

2018-03-12 16:41:19

육강(陸康)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베이징에서 유엔인권최고대표처를 포함한 국제사회 해당 각자는 필리핀 인민의 염원을 직시하고 필리핀의 마약금지와 반테러 성과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대하며 필리핀이 국내 상황에 근거해 인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언론이 최근 필리핀 사법부가 지난달 "테러행동을 이용"해 정부를 파괴하는 반란분자 명단을 발표했으며 그중에는 유엔인권특별보고인원이 포함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제이드 라드 알 후세인 유엔인권최고대표는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정신감정"을 받아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12일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육강 대변인은 취임 후 두테르테 대통령은 마약범죄와 테러리즘을 적극 타격하고 경제를 발전시키며 민생을 개선하고 필리핀 인민의 안전과 발전 등 기본적인 인권을 효과적으로 수호하고 추진했으며 필리핀 국내에서 상당한 인정과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유엔인권최고대표처를 포함한 국제사회 해당각자는 응당 필리핀의 주권을 존중하고 필리핀 인민의 염원을 직시하며 필리핀의 마약금지와 반테러 성과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대하고 필리핀이 국내 상황에 근거해 인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유엔 전문기구인 인권최고대표처는 응당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의 기틀내에서 직책을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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