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에펙 첫 고위층회의, 파푸아 뉴기니에서 진행

2018-03-10 11:57:03

2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2018년 에펙 첫 고위층회의가 9일 파푸아 뉴기니 수도 모르즈비항에서 열렸습니다.

현지 매체가 9일 보도한데 의하면 이번 고위층회의에서 에펙 각 경제체 성원 고위관계자들은 2018년 에펙 정책방향을 설정하고 조직배치를 진행했습니다. 중국 대표단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파푸아 뉴기니 에펙 위원회 소개에 의하면 2018 에펙 회의의 주제는 포용성 기회를 잡고 디지털화 미래를 포용하자"입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미 확정된 4개 우선 정책 내용에는 상호 소통과 연계 수준을 향상하고 지역 경제일체화를 심화하며 포용성과 지속가능 성장을 추진하고 구조성 개혁을 통해 포용성 성장을 보강하며 사람간 상호 연결과 소통을 추진해 인적자본의 발전을 빠르게 하는것입니다.

올해 11월 파푸아 뉴기니측은 처음으로 에펙회의를 주최하게 됩니다.

에펙회의 관련 일정에 따라 고위층 회의는 매년에 3, 4회 정도 진행되는데 주로 한해 에펙 전체업무의 방향을 제정하고 동시에 지도자 비공식회의를 위해 전면적인 준비를 하며 고위층 회의에서 이룩한 성과는 장관급 회의 성명과 지도자 선언의 기초가 됩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