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아프간과 말리에 군사배치 증가하기로 결정

2018-03-09 13:39:04

독일정부는 7일 해외 군사배치를 조정할데 관한 국방부의 방안을 승인하고 아프가니스탄과 말리에 군사배치를 증가하며 이라크에서 군사임무 집행지역 범위를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방안에 따라 현지 안보정세의 악화를 감안해 독일은 아프간 주둔군을 기존의 980명에서 1300명으로 늘이고 말리에서의 유엔 평화유지행동에 참가하는 독일 주둔군은 기존의 1000명에서 1100명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한편 독일 정부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도 군대를 주둔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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