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과도적 방안 해결책 반대

2018-03-08 10:02:28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집행위원회는 7일 과도적 방안으로 팔레스타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은 이날 요르단강 서안도시 람알라에서 팔레스타인해방기구집행위원회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 후 발표한 공보에 의하면 2월 20일 유엔안보이사회에서 진행한 팔레스타인 문제 심의 공개회의에서 압바스 대통령은 국제법과 유엔의 관련결의에 따라 팔레스타인문제를 해결하는 국제회의를 소집하고 1967년에 획분한 국경에 기반해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독립적인 팔레스타인국을 세우는 목표를 실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압바스 대통령은 이는 팔레스타인의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공보는 팔레스타인은 유엔의 공식 회원국이 될 방법을 계속 모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이외 회의에서는 4월 30일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최고권력기구인 팔레스타인 전국위원회 회의를 소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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