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예루살렘 미 대사관 개관식 참가 가능성 제시

2018-03-06 14:59:39 CRI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 방문 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회견한 후 자신은 예루살렘에 새로 문을 여는 미국대사관 개관식에 참가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안관에서 네타냐후 총리와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미국은 상술한 일정 배치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스라엘을 재차 방문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 관계는 현재 "사상 가장 좋은"수준이라며 양국이 무역과 군사 등 영역에서 밀접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지난달 23일, 예루살렘 미국대사관을 5월에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팔레스타인 대통령부는 일의고행(一意孤行)하지 말 것을 미국에 경고하며 미국의 일방적인 행동은 평화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법률적 근거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년 12월 6일, 트럼프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며 이스라엘 텔아비브 주재 미국 대사관을 예루살렘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국제사회의 보편적인 반대를 야기했습니다.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