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 전화통화][

2018-03-02 10:56:23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1일 저녁,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하면서 조만간 조선에 특사를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영찬 한국대통령부 청와대 국민소통 수석비서가 이날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양국 정상은 30분간 통화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조선이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이룩한 성과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으며 현 남북 대화의 모멘텀을 유지하면서 조선반도 비핵화로 이어나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쌍방은 또 앞으로 진행될 남북대화의 진전에 대해서도 긴밀히 조율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번역/편집: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