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대통령, 외교정치수단으로 동부지역 충돌 해결 강조

2018-03-01 11:39:59

페트로 포로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 외교 정치 수단을 통해 우크라이나 동부 충돌을 해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이날 있은 '도전-2018'대형 연례기자회견에서 포로셴코 대통령은 외교 정치적 경로를 통해 국가의 영토완정을 회복하는 것이 현 단계 불가대체적인 급선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계속하여 '민스크협정'을 준수하고 모든 돈바스 충돌지역에 유엔평화유지부대를 배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4년 4월, 우크라이나 동부의 돈바스 지역(도네츠크 주와 루한시크 주 포함)에서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민간 무장세력 간의 대규모 충돌이 폭발했습니다. 그후 국제사회의 중재로 양 측은 각각 2014년 9월, 2015년 2월에 벨로루시의 수도 민스크에서 휴전협정을 체결함으로써 대규모 충돌은 일단락됐습니다. 그러나 작은 규모의 교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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