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공유자전거 이스라엘시장 정식 진출

2018-02-27 12:20:13

중국이 창작개발한 공유자전거 브랜드 모바이크가 26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브리핑을 통해 정식 이스라엘 시장진출을 알렸습니다.

모바이크 이스라엘회사 이용(李容) 책임자는 모바이크는 이스라엘 시장에 진출한 후 카투고(car2go)회사와의 협력을 선택했으며 본 회사는 유명한 공유차량회사로서 현지에서 풍부한 시장과 관리경험이 있어 쌍방의 협력은 윈윈을 이룰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모바이크 자전거의 협력파트너 카투고회사는 현재 지분 51%를 투자한 상황입니다. 카투고 수석집행관은 모바이크의 양호한 전망에 비추어 내년에는 80%로 투자를 증가할 계획이라고 표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모바이크 자전거는 인파가 밀집된 지역에 설치되며 보증금 10세켈 즉 인민폐로 약 20원을 지불하면 첫달은 무료로 사용가능하고 그 뒤 사용료는 30분당 3.9세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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