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에서 대학생들이 중국 설명절 체험

2018-02-27 11:13:56

26일 저녁, 폴란드 바르샤바인문대학교에서 중국 '춘절(春節:설명절)' 야회가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최근 년간 폴란드에서는 중국 문화와 중국어 열풍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동아시아문명학과 학생들은 세계 각 국에서 왔으며 중국어 수업은 이 학과 학생들의 필수학과목입니다.

동아시아문명학과는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야기엘로니안대학교 공자아카데미의 수업거점이기도 합니다. 한신충(韓新忠) 원장은 중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중국어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공자아카데미가 더 많은 외국인들이 중국어를 배울 수 있고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또 폴란드는 '일대일로'상의 중요한 나라로서 이곳에서 펼쳐지는 중국어 수업은 '일대일로'창의의 실현에 촉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전통 설명절인 '춘절'야회에서 학생들은 붓글씨 쓰기, 중국 전통의상 입어보기, 중국차 마시기와 같은 다양한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가 하면 중국의 전통음식 물만두를 먹으며 뜻깊은 중국 명절을 체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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