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시리아 충돌 각측 유엔의 최신 휴전 결의 절실히 이행할 것 촉구

2018-02-27 11:09:50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26일 제네바에서 시리아 충돌 각측이 유엔안보리의 2401호 결의를 절실히 집행, 준수하고 인도주의 구원물자와 인원들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안전하게 도착하도록 허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이날, 유엔인권이사회 제37차 회의 개막식에서 축사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해당 결의가 일치하게 통과된데 대해 환영을 표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안보리 결의가 절실한 집행을 이루어야만 의미가 있다며 시리아 경내의 "인간지옥" 의 일반적인 인도적 재앙이 하루속히 끝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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