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미국의 새로운 대 조선 추가 제재 규탄

2018-02-26 10:47:39

조선 외무성 대변인이 25일 미국이 조선에 대해 새로운 추가 제재를 선포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미국의 이같은 행동은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대결과 전쟁을 유발하기 위한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조선 외무성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현재 북남양자는 얻기 힘든 대화와 협력의 국면을 형성했으며 양자의 공동노력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하지만 미국은 동계올림픽 폐막전 조선에 대한 대규모 제재를 실시함으로써 조선반도에서 재차 대결과 전쟁을 유발하려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조선 측은 이미 여러 차례 그 어떤 봉쇄든 조선측은 전쟁행위로 간주할 것이라고 천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미국이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반도 평화안정을 위해 기울인 조선의 성의와 노력을 무시하고 기어이 범접하고 도발한다면 조선은 자체의 대응형식으로 미국을 징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미국의 경거망동이 반도정세를 다시금 전쟁의 변두리로 몰아간다면 이로 인한 모든 참극은 미국의 책임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달 23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상 최대 대 조선 제재를 선포했습니다.

같은날 미국 재정부는 56개 대조선 실체와 개인에 대한 제재를 선포하고 제재를 피한 조선의 통로를 단절하고 미국의 대 조선 "극한적 압력"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규정에 따르면 제재를 받는 개인과 실체는 미국 경내의 자산 혹은 미국 공민이 장악한 자산이 동결되며 미국 공민은 이들과 거래하지 못합니다.

이밖에 미국 재정부는 미국 국무원과 미국 해안경비대와 연합으로 "글로벌 항공운수 제시"를 발표했으며 항행운수의 방식으로 계속 조선과 화물 교역을 하는 자들은 제재를 받게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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