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축복

2018-02-25 15:46:34 CRI

평창동계올림픽 폐막에 즈음해 세계는 점차 중국에로 시선을 돌려 차기 동계올림픽 개최도시인 베이징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 개최기간 베이징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위해 평창의 경험을 배웠습니다. 이에 박남희 평창동계올림픽 언론대변인은 베이징이 평창의 경험을 참고로 하는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조율에서 어려움에 부딪치는 상황을 피하거나 줄이기 위해 베이징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의 50여명 사업인원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견습'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언어서비스, 자원봉사자, 언론연계 등 여러 방면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을 진행했으며 옵서버의 신분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각 단계의 준비사업을 깊이 장악했습니다.

박남희 대변인은 베이징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경험을 배우는데 대해 주최측으로서 매우 환영하며 모든 가능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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