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반구 최대 용주경기, 시드니서 개막

2018-02-24 15:09:16 CRI
경기현장

24일 오전, 1년에 한번 있는 남반구 최대 규모의 용주경기에 참가하기 위해 3000여명의 선수들이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의 달링항 코클만에 모였습니다.

시드니 중국 음력 새해 경축 주요 행사의 하나인 이 수상 성회는 행사기간이 2일이며 평균 매 8분에 한차례의 경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여차례 프로, 비즈니스, 자선 등 각종 급별의 정채로운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아울러 관객들은 경기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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