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시리아 전국 휴전결의초안에 대한 표결 지연

2018-02-24 14:48:31 CRI

유엔 안보이사회는 23일 오후, 시리아에 전국 휴전 30일을 촉구하는 결의초안을 미국 동부 시간으로 24일 12시에 표결하기로 임시 결정했습니다.

안보리는 22일 오후 회의를 가지고 시리아 정세를 토론했습니다.

회원간의 의견상이로 인해 안보리는 이날 스웨덴과 안보리 이번 달 윤번 의장국인 쿠웨이트가 제기한 이 결의초안에 대해 표결하지 못했습니다.

그 후 안보리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23일 오전 11시에 이 초안에 대해 표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비공개 협상뒤에도 안보리 회원들은 초안의 내용과 관련해 공감대를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이 결의초안은 휴전을 실현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동쪽 교외 동구타지역의 포위를 해제하고 도로수송을 확보함으로써 이 지역 주민들에 대한 식품과 의약품 공급을 유지할 것을 해당 각측에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결의초안 중의 휴전에는 극단조직인 "이슬람국가"와  "알카에다"에 대한 군사행동 타격이 망라되지 않았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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