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총리 관저서 중국춘절초대회 개최

2018-02-23 11:25:32 CRI
총리 관저에서 열린 중국 춘절 초대회에서 축사를 전하고 있는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현지 시간으로 2월 21일 저녁,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 관저 다우닝가 10번지에서 중국 춘절 초대회가 열렸습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축사에서 지난 달 중국 방문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하면서 중국과 영국은 90억 파운드가 넘는 상업 협의를 달성했고 함께 중영 관계 "황금시대"를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고 표했습니다.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화교 지역사회는 영국의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버밍엄에서 온 황전방(黃展邦) 화교 대표에게 축하를 표하면서 황전방 버밍엄 화교 명절 준비위원회 주석의 노력으로 버밍엄의 춘절 축제는 이미 영국의 최대 규모의 중국인 춘절 경축 행사로 부상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로해서 황전방 버밍엄 지역 화교 대표는 영국 총리가 수여하는 "포인츠 오브 라이트 상(Points of Light)"을 수상했습니다.   

당일 영국 총리 관저에서 열린 중국 춘절 초대회에는 류효명(劉曉明) 영국 주재 중국 대사가 참석했고 영국 정계와 상업계 대표 및 중국계 기업, 화교 등 100여명의 초대 손님이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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