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2018년 나토 군사연습 참가자 대폭 증가

2018-02-20 15:29:41 CRI

독일 언론은 19일 국방부의 소식을 인용하고 독일은 2018년 1만2천명의 군인을 나토 동부에서 진행되는 일련의 군사연습에 파견하게 되며 이 수치는 2017년의 3배라고 보도했습니다. 독일 국방부의 계획에 의하면 독일의 상술한 군사연습 참가 비용은 약 9천만 유로로서 2017년에 비해 4000만 유로가 증가한 비용입니다.

2018년 나토는 동부지역에서 "플레이밍 텐더" , "아이언 울프", "트라이던트 연계훈련" 등 군사연습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중 "트라이던트 연계훈련"은 규모가 제일 큰 군사연습으로서 3만~4만명 군인이 참가하며 약 8000명의 독일군이 포함됩니다. 동시에 나토는 동유럽 주둔 군인을 늘릴 계획입니다.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 독일 국방장관은 국방예산을 현재 GDP의 1.26%에서 나토가 희망하는 2%로 늘이기를 바란다고 여러차례 언급했습니다.

2014년 우크라이나위기가 발생한후 나토는 발트해 및 동유럽지역의 군사존재를 강화했습니다. 현재 수천명에 달하는 나토 군인들이 발트해와 폴란드에 주둔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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