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 3트랙 메커니즘을 설립해 양국간 이견 문제 해결

2018-02-20 15:28:48 CRI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는 18일, 터키와 미국은 양국간 일련의 이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개 업무팀으로 구성된 3트랙 메커니즘을 설립하여 쌍무 관계의 정상화를 추동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매채가 19일 보도한데 의하면 이을드름 총리는 새로운 메커니즘은 3개 업무팀 즉 국방장관급 업무팀, 외무장관과 정보부처 책임자 업무팀, 총리급 업무팀으로 구성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을드름 총리는 업무팀은 터키와 미국 관계에 존재하는 "종합적인"문제를 착수해 처리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16일, 메블뤼트 챠우쇼을루 터키 외무장관은 방문온 틸러슨 미 국무부 장관과 공동 기자회견을 가지고 쌍방은 새로운 메커니즘을 설립해 양국간 일련의 이견 문제를 해결하고 긴장된 양자 관계를 완화하며 관계의 정상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새로운 메커니즘은 이라크와 시리아, 반테러, 영사보호 등 문제를 조율하고 해결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쌍방은 3월 중순 전으로 첫 업무팀 회담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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