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사상 최대 규모의 축제로 개띠 해를 맞이

2018-02-19 15:05:40 CRI

18일은 음력 초사흗날입니다. 런던 트라파가 광장에는 북소리가 하늘을 진감하고 채색 깃발이 휘날렸습니다. 영국 런던의 화부(華埠, 차이타타운)상회는 이날 사상 최대 규모의 음력설 축제를 개최하고 음력설 개띠 해를 즐겁게 맞이했습니다. 축제는 수십만 영국 민중과 화교 중국인 그리고 외국 관광객을 매료했습니다.

축제의 주제는 "중국과 영국 양국 관의 황금시대를 경축한다"였습니다. 축제는 전통적인 용과 사자 춤, 꽃차 순유로 막을 열었습니다. 용과 사자 공연에는 50개의 대오가 참석하여 사상 최대 규모를 이뤘습니다.

꽃차 순유는 음력설 축제의 큰 특색입니다. 강아지 그리고 중국과 영국 양국 특색문화를 주제로 장식한 꽃차가 트라파가 광장에서 출발하여 중국성에 이르렀습니다. 연도에는 관중들이 붐비었으며 중국과 영국 양국 국기를 흔들면서 갈채를 했습니다.

주최측인 런던 화부상회의 소개에 따르면 트라파가 광장의 음력석 축제는 지금까지 연속 16년 개최했습니다. 이 축제는 영국 화교와 중국인 그리고 현지 민중들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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