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팔-이 평화행정 만구 유엔에 촉구

2018-02-19 15:04:07 CRI

말키 팔레스타인 외무장관은 18일 '양국방안'을 기반으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의 평화행정을 만구할 것을 유엔 안보리에 촉구했습니다.

말키 외무장관은 이날 요르단강 서안도시 람알라에서 발표한 공보에서 미국이 이스라엘을 두둔하는 상황에서 안보리는 마땅히 필요한 조치를 취해 팔레스타인과 관련된 국제결의를 이행해 팔레스타인 인민들에 대한 벌률적, 도의적 책임을 짊어지고 팔레스타인 인민의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공보는 팔레스타인 인민들이 불공정한 대우를 받은 문제를 해결하려면 이스라엘이 유대인 정착촌을 점령하고 건설하는 것을 저지해야 하며 우선 팔레스타인이 유엔의 정식 회원국임을 공개적이고도 명확하게 승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는 20일 회의를 가지게 됩니다. 압바스 팔레스타인 대통령이 그 회의에서 발언할 예정업니다.

압바스 대통령의 외교고문은 이날 매체에 압바스 대통령이 안보리 회의 발언에서 팔-이 평화행정에 대한 팔레스타인의 입장을 천명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그 입장은 팔레스타인측이 평화행정과정에 국제법을 기반으로 창립된 국제다자기구와 협력하려하며 평화행정의 일방주의를 반대한다는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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