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근우 선수 쇼트트랙 경기서 은메달 획득

2018-02-18 1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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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17일 저녁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미터 결승에서 17세의 중국 선수 이근우(李靳宇)가 세계 명장들을 물리치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로써 이근우 선수는 동계올림픽 메달을 획득한 중국 대표단의 최연소 선수가 되었습니다. 


소트트랙 여자 1500미터 경기는 한국의 전통 우세종목입니다. 


문재인 한국대통령 내외도 이날 현장에 와 자국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이날 쇼트트랙 여자 1500미터 금메달은 한국 명장 최민정이 따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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