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탱크와 전투기로 하마스 목표물 타격

2018-02-18 15:08:39

이스라엘 국방군은 17일 탱크와 전투기를 출동하여 가자 지대에 위치한 팔레스타인 이슬람저항운동 하마스의 여러 곳의 군사목표물을 타격했습니다.


이스라엘 군부측은 이날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군부측이 이날 오후 탱크를 출동하여 가자지대 남부의 한 관찰 초소를 타격했으며 또 이날 저녁에 하마스 군사목표물 여러 곳을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니다. 이 가운데는 보수 중인 이스라엘 방향의 갱도와 가자 중부 델벨라흐에 위치한 군사기지, 가자 남부의 칸유니스에 위치한 군사기지 각기 한개가 망라됩니다. 


성명은 이번 타격은 이날 가자지대 남부 변경에서 기폭장치가 인폭된데 대한 보복이라고 했습니다. 이번 폭발로 하여 이스라엘 병사 4명이 부상했으며 이중 2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부측은 하마스는 반드시 이번 사건과 그 후과에 책임을 져야 하며 또 가자 지대의 모든 사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저녁 발표한 성명에서 이날 가자 지대의 변경에서 발생한 사건은 "아주 엄중"하다며 이스라엘은 "상응한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17년 12월 6일, 트럼프 대통령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승인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팔레스타인측은 이를 강력히 반대했습니다.또 하마스는 이스라엘에 보다 많은 습격을 발동하겠다고 위협했으며 팔레스니타인과 이스라엘 지역정세가 지속적으로 긴장해졌습니다.


1987년 성립된 하마스는 줄곧 이스라엘을 승인하는 것을 거부해왔습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줄곧 하마스를 테러조직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