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스키 여자 에어리얼서 中 1은 1동 획득

2018-02-17 15:08:29
경기 후 아쉬움을 감추지 못하는 서몽도 선수

현지시간으로 16일 저녁 평창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 결승전이 봉황산스키장에서 열렸습니다. 중국 유명 선수 서몽도(徐夢桃)가 실수로 메달을 획득하는데 실패하고 베테랑 선수 장흠(張鑫)과 젊은 선수 공범옥(孔凡鈺)이 각기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프리스타일스키 에어리얼 경기는 속도, 풍향, 풍력 등 많은 요인의 영향을 받아 변수가 많은 종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흠 선수는 최종 95.52점을 받으며 0.62의 차이로 벨로루시의 구스코바 선수에게 패했습니다. 한편 올해 25살인 공범옥 선수는 메달을 획득한 선수 중 최연소 선수로서 큰 압력을 이겨내고 동메달을 따내는데 성공했습니다. 장흠 선수는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중국이 이 종목에서 더 많은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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