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톤 태국 공주, 2018 태국 '환락춘절' 문화행사에 참석

2018-02-17 15:06:30

중국의 음력 새해 첫날인 2월16일, 2018 태국 '환락춘절'문화행사가 방콕 당인가(唐人街)에서 성대히 막을 올렸습니다.

시린톤 태국 공주와 프라윳 태국 총리, 양지금(楊志今) 중국 문화부 부부장, 여건(呂健) 태국 주재 중국 대사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개막식에서 양지금 부부장이 중국정부를 대표해 시린톤 공주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여건 대사가 축사를 했습니다.

여건 대사는 축사에서 '환락춘절'행사가 중국과 태국에 모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이 행사는 양국 인민의 친선왕래를 증진하는 연도 문화 성회이자 '한집안과 같은 양국' 우정을 추진하는 중요한 플랫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중국문화부가 파견한 녕파(寧波) 예술단이 중국 무용을 선보이고 태국 현지 예술단이 태국의 전통무용을 선보였습니다.

시린톤 공주는 당인가에서 현지 중국인과 화교들의 미식과 상품 가게를 돌아보았으며 중국문화부가 파견한 세계중식연합회가 마련한 절강 특색 미식도 맛보았습니다.

2018 태국 '환락춘절'행사는 3월6일까지 이어집니다.

중국문화부는 370여명, 21개 문화대표단을 파견해 방콕, 치앙마이, 푸켓 등 태국의 6대 도시에서 전시와 공연, 문화체험, 중화 미식 맛보기 등 행사를 가지고 태국 민중들과 함께 춘절을 경축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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