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헤스, 미 플로리다주 총기사건에 애석함 표시

2018-02-16 16:47:33

15일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릭 스콧 미국 플라리다 주지사와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표에게 편지를 보내 14일 플로리다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해 애석함을 표시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이 이날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밝힌데 따르면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편지에서 총격사건이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많은 가정에 고통을 안겨주었고 특히 학생들에게 안전감을 줘야 하는 곳에서 발생해 더욱 가슴아픈 일이라고 표함과 아울러 총격사건의 피해자들에 대한 유엔 직원들의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14일 플로리다주 남부도시 파크랜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17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사건은 플로리다주 역사상 가장 심각한 학교총기사건입니다.

번역/편집: 안광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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