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러슨, 미 중동평화 새계획 출범할지도

2018-02-15 16:22:55 CRI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14일 요르단을 방문하고 싸파티 요르단 외무대신과 만났습니다.

회견후 틸러슨 국무장관은 미국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의 평화실현을 지속적으로 견지해 왔으며 미국은 중동평화와 관련한 새로운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계획이 언제 출범될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틸러슨 국무장관은 자신은 최근 수개월간 이 새계획의 작성에 참여해 왔으며 여러 관련측과 협상한 기초에서 계획을 보완해 왔고 지금 이 계획은 아주 완벽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트럼트 대통령은 자신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시점에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은 예루살렘의 최종지위와 팔레스타인-이스라엘간 평화의 최종방안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쌍방이 협상하여 해결해야 하며 만약 쌍방이 양국방안과 관련해 합의를 도출한다면 미국측은 양국방안을 평화행정에서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싸파디 외무장관은 요르단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간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양국방안이 유일한 방도라는 견해를 견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반드시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전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국경을 회복하며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독립한 팔레스타인국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김동광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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