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이라크에 300억달러 재건원조 지원키로

2018-02-15 16:16:11 CRI

   쿠웨이트 부총리 겸 외무대신인 쎄흐싸바흐 할리드 알 하마드 싸바흐는 14일 쿠웨이트 수도 쿠웨이트씨티에서 개최된 이라크재건 국제회의 폐막회의에서 이번 회의는 이라크 재건을 위해 약 300억달러의 원조자금을 모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싸바흐는 이번 회의에는 도합 76개 국가와 국제기구, 51개 국제 및 지역성 기금회, 107개 비정부기구 및 1000여개 기업의 대표들이 참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이런 광범위한 참여는 이라크 재건문제에 대한 전반 국제사회의 중시정도를 보여주며 이는 또 이라크가 발전과 안정을 도모하는데 유력한 지지로 될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터키, 영국, 독일 등 수십개 나라와 유럽연맹, 적십자 국제위원회 등 기구들은 이라크 재건을 위한 지지를 제공하는데 동의했습니다. 그 방식에는 인도주의지원과 차관제공과 담보, 투자 등이 포함됩니다.

   이라크재건국제회의는 12일부터 14일까지 쿠웨이트에서 진행되었고 쿠웨이트, 이라크, 유엔, 유럽연맹, 세계은행이 공동 주재했습니다. 

번역/편집: 김동광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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