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최고 영도자, 북남대화의 분위기 한층 구축해야 한다고

2018-02-13 16:15:26

김정은 조선 최고 영도자가 12일 한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조선 고위급 대표단의 회보를 청취하고 북남 화해 대화의 분위기를 진일보 마련하고 양호한 성과를 계속 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는 대표단의 회보에 만족을 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는 한국이 고위급 대표단 등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조선측 인원의 방문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성의를 다해 조선측 인원들에 편리를 제공함으로써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이에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는 중요한것은 이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양자간 강렬히 갈망하는 평화와 대화의 좋은 분위기를 더욱 승화시키고 좋은 결과들을  계속 쌓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정은 최고 영도자는 또 향후 북남관계 개선과 발전의 방향을 제기하고 이를 위한 실무적인  대책을 세울것을 관련 부처에 지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영남 조선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고위급 대표단 성원과 수행인원들이 회견에 참가했습니다.

조선대표단이 9일 전용기로 한국에 도착해 당일 저녁에 열린 평창동계올림픽개막식에 참가했습니다. 이는 조선이 2014년 고위급 관원을 파견해 인천아세안게임 페막식에 참가한 후 3년만에 다시금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해 한국을 방문한 것입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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