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아동기금회, 이라크 아동 빈곤실태 언급

2018-02-12 14:51:53

유엔아동기금(UNICEF)이 11일 성명을 통해 2014년이래 극단조직 이슬람국가가 초래한 전쟁으로 이라크경내 1/4의 아동들이 곤경에 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성명은 현재 이라크경내에 370만명의 아동들이 전쟁때문에 빈곤에 허덕이고 있으며 300만명이 넘는 아동들이 정상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고 많은 아동들이 빈곤때문에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유엔아동기금회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4년이래 이라크경내에서 교육시설 습격사건 150건, 보건시설 습격사건 50건이 발생했습니다. 유엔아동기금회는 하루빨리 아동에게 필요한 기초시설을 복구하도록 이라크를 지원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 안광호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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