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사무총장, 글로벌 보건응급비축역량 건설 희망

2018-02-09 10:12:58 CRI

지난해 7월에 부임한 테드로스 아드하놈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7일, 제네바에서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그가 부임한 후의 세계보건기구의 주요한 사업에 대해 총화했습니다. 그는 특별히 세계보건기구가 현재 건설 계획중인 글로벌 응급 의료 비축역량은 효과적으로 글로벌 돌발공공보건 사건과 새로 나타나는 질병에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해 지적했습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사무총장은 제네바 만국궁에서 개최된 기자회에서 지난 7개월간 자신은 줄곧 전략과 계획을 제정하는 일에 진력해 왔다며 바로 개혁과 세계보건기구의 틀을 보완하는 작업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그중의 중점이 바로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공공보건 응급행동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드하놈 사무총장의 구상에 따르면 해당 글로벌 응급 의료 비축역량에는 50개 국가가 망라되며 수천명에 달하는 자질 높은 보건 관련 인원들을 훈련하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들은 수시로 준비를 마치고 신속하게 돌발 의료상황에 대응할 것입니다.

아드하놈 사무총장은 또한 세계보건기구가 또 중점적으로 할 일은 계속 노력해 전민의료의 커버를 실시하는 것이라며 현재 각국이 전민의료 보급에서 적극적인 진진을 거두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일부 국가는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했다며 더욱 큰 정치적인 념원을 내놓는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전민건강을 실현함에 있어서 예방은 제일가는 중점이라고 특별히 강조했습니다.

아드하놈 사무총장은 일찍 에티오피아 보건상을 역임했으며 2017년 7월1일부터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직을 담임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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