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맹당과 사회민주당 공동내각구성협의 달성

2018-02-08 11:02:44 CRI

독일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독일연맹당과 사회민주당이 7일 내각을 공동 구성할데 대한 협의와 관련하여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연맹당과 사회민주당의 내각 공동구성 담판 최종 회담은 6일 시작되었습니다. 20여 시간의 어려운 담판을 거쳐 쌍방 대표는 7일 오전 내각 공동구성 협의와 관련하여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여러 영역의 주요한 정책을 제기하고 쌍방은 또한 미래정부 각 부문 지도권의 당파 배분상황을 확정했습니다.

이 협의의 내용에 근거하면 사회민주당은 최근 전 당의 약 46만 4천명 당원의 투표를 조직하고 내각 공동구성에 참가할 여부에 대해 최종결정을 하게 됩니다. 만일 투표결과가 내각 공동구성 참가를 지지한다면 차기 정부는 3월말 전에 내각구성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때 가서 독일은 지난해 대선후 줄곧 새 정부 내각을 구성할 수 없던 국면을 끝내게 됩니다.

지난해 9월, 독일은 연방의원 선거를 진행했습니다. 그후 연맹당이 사회민주당, 기독교민주연합과 내각구성을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1월 연맹당은 사회민주당과 내각구성파악을  위한 대화를 전개했으며 12월에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21일, 사회민주당 특별 당대표회의는 연맹당과 내각구성담판을 진행할데 대한 결의를 근소한 우세로 통과했습니다. 26일 담판이 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번역/편집:김호림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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