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RD:유엔사무총장 원한 상시화 태세 저지를 호소

2018-01-29 11:17:18

해마다 1월 27일은 유엔이 대학살 희생자를 추모하고저 지정한 "국제 홀로코스트(대학살) 희생자 추모의 날(IHRD)"입니다.

추모의 날에 즈음해 구테헤스 유엔사무총장은 국제사회에 원한이 상시화에로 발전하는 태세를 함께 저지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올해 "국제 홀로코스트(대학살) 희생자 추모의 날"에 즈음해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영상연설을 발표하고 원한 정서의 만연을 함께 막고 원한이 상시회에로 발전하는 태세를 저지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유엔은 1월 27일을 대학살에서 희생된 600만 유대인을 추모하는 날로 정했다며 만행이 세계를 휩쓸던 시대에 그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종료된지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반유대주의의 그림자가 여전히 가셔지지 않고 있으며 다른 식으로 존재하는 편견들도 줄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언제 어디서든지 인류의 가치관이 버림받는다면 사람들은 위험에 빠지기 때문에 여러 나라 인민은 신속하고 분명하고 과단하게 인종주의와 폭행을 거부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교육을 계속하고 생각을 바꾼다면 세계는 반드시 모든 사람이 존엄과 인권을 누리고 평화공존하는 미래를 만들수 있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뉴욕 유엔 본부도 일련의 기념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중에서 유엔 본부 홀에서 전시 중인 "대학살 중의 어린이"를 주제로 한 사진전의 나비프로젝트 포스터가 특히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진전은 나치스의 대학살에서 희생된 150만 어린이를 추모하고 어린이에 대한 대학살의 영향을 밝힘과 아울로 대학살의 역사를 빌어 오늘날의 젊은 세대에게 원한과 편견을 버리고 원한 정서의 만연과 상시화 태세 저지를 일깨우는데 취지를 뒀습니다.

이외에 유엔은 31일 대학살 기념행사를 가집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제2차 세계대전기간 나치 독일이 폴란드에 설치한 최대의 수용소로 많은 유대인을 포함하여 110여만명이 학살당한 곳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는 1945년 1월 27일 소련 홍군에 의해 해방됐으며 2005년 11월 1일 제60기 유엔총회 전체회의는 해마다 1월 27일을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로 정할데 관한 결의를 일치하게 채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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