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와 반대파 동부 구타지역 휴전에 동의

2018-01-27 16:34:11 CRI

시리아 정부대표와 반대파 대표는 26일, 비엔나에서 합의를 달성하고 다마스쿠스 동쪽 교외의 동부 구타지역에서 휴전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이 합의에 따라 동부 구타지역의 시리아 무장충돌 각측은 다마스쿠스 시간으로 27일 영시부터 전면 휴전을 실시하며 인도주의 원조가 포위지역에 진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정부군과 반정부무장은 동시에 포로를 교환하게 됩니다.

새로운 한차례 시리아문제 평화협상이 이번달 25일부터 26일까지 비엔나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데 미스투라 유럽 사무총장 시리아문제 특사가 시리아 정부대표단 단장 및 시리아 반대파 대표단 단장과 각기 회담했습니다.
 
평화협상에 앞서 데 미스투라는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9차 평화협상은 시리아 무장충돌의 정치해결을 도모하는 관건시기에 개최되는 것으로 이번 협상은 또한 시리아를 위해 평화실현을 도모하기 위한 "마지막 희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부 구타지역은 시리아 반정부 무장의 수도 교외지역 중요한 거점으로 정부군에 의해 4년 남짓이 포위되었으며 약 40만명의 주민이 이곳에 갇혔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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